기자용 데스크톱 앱 · 비상업 · 초대 기반

녹음은 쌓이는데,
받아쓸 시간은 없다.

드록바노트는 간담회·인터뷰 녹음을 화자와 시각이 붙은 스크립트로 만듭니다. 기사에 쓸 표기를 미리 넣어 두면 그 표기로 받아씁니다. 확실하지 않게 들린 곳은 그대로 두고 표시합니다 — 매끄럽게 지어내지 않습니다.

구글 계정으로 1분이면 됩니다

기자가 실제로 겪는 일에 맞췄습니다

말한 사람이 구분됩니다

누가 무엇을 말했는지 나뉘어 나옵니다. 간담회처럼 여러 명이 오가는 자리에서 "이 발언이 누구 것인지"를 다시 들어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그렇다고 말합니다

인용문·숫자·고유명사 중 불확실한 곳에 확인 필요 표시가 붙습니다. 기사에 그대로 옮기기 전에 어디를 다시 들어야 하는지 바로 보입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척 채우지 않는 것이 이 앱의 원칙입니다.

참석자·용어를 미리 넣습니다

참석자 이름, 기관명, 이번에 나올 제품명을 녹음 전에 적어 두면 그 표기로 받아씁니다. 적어 넣은 표기가 그대로 기사에 쓸 표기가 됩니다. 반도체·정책·배터리 등 업계 용어 사전은 앱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화상 간담회 소리도 녹음합니다

마이크뿐 아니라 컴퓨터에서 나는 소리를 그대로 녹음합니다. 온라인 브리핑을 스피커에 대고 다시 녹음할 필요가 없습니다.

녹음 중에 자막이 흐릅니다

말하는 동안 대략의 자막이 지나갑니다. 지금 무슨 말이 오갔는지 놓쳤을 때 바로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정확한 스크립트는 녹음이 끝난 뒤에 따로 만들어집니다.

이미 녹음해 둔 파일도 됩니다

폰으로 녹음한 m4a, 받아 둔 mp3를 그대로 가져오면 됩니다. 원본 파일은 있던 자리에 그대로 둡니다.

민감한 취재는 컴퓨터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가져오기 화면에서 처리 방식을 고릅니다. 차이를 있는 그대로 적어 둡니다 — 한쪽이 늘 낫지 않습니다.

정밀 처리

  • 말한 사람 구분됨
  • 참석자 명단 반영
  • 다듬기·요약
  • 인터넷 필요
  • 보낸 파일은 처리 후 즉시 삭제됩니다

내 컴퓨터에서만 처리

  • 말한 사람 구분 없음
  • 다듬기 없음
  • 인터넷 없이 동작
  • 오디오가 컴퓨터를 떠나지 않음
  • 처음 한 번 모델을 내려받습니다 (약 1.5GB)

어느 쪽이든 원본 녹음은 사장님 컴퓨터에 남습니다. 전사에 실패해도 원본을 지우지 않습니다.

설치는 이렇게 합니다

  1. 받은 .dmg를 열고 앱을 응용 프로그램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2. 앱을 실행하고 구글 로그인을 합니다 — 신청하신 그 계정으로 하셔야 합니다.
  3. 컴퓨터 소리를 녹음하려면 화면 기록 권한이 필요합니다. 앱이 설정 화면으로 안내합니다. 허용한 뒤에는 앱을 한 번 껐다 켜야 적용됩니다. 맥이 원래 그렇게 동작합니다.
  4. 마이크만 쓰실 거면 권한 설정 없이 바로 녹음하시면 됩니다.

macOS 14.2 이상, 애플 실리콘(M1 이상). 서명·공증된 앱이라 경고 없이 열립니다.

윈도우

  1. 받은 .exe를 실행합니다. 관리자 권한은 필요 없습니다.
  2. "Windows가 PC를 보호했습니다" 창이 뜹니다. 추가 정보 → 실행을 누르시면 됩니다. 아직 코드 서명 인증서를 받지 않아 생기는 경고입니다.
  3. 앱을 실행하고 구글 로그인을 합니다 — 신청하신 그 계정으로.
  4. 컴퓨터 소리 녹음에 별도 권한 설정이 필요 없습니다.

Windows 10/11 64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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