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 사람이 구분됩니다
누가 무엇을 말했는지 나뉘어 나옵니다. 간담회처럼 여러 명이 오가는 자리에서 "이 발언이 누구 것인지"를 다시 들어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자용 데스크톱 앱 · 비상업 · 초대 기반
드록바노트는 간담회·인터뷰 녹음을 화자와 시각이 붙은 스크립트로 만듭니다. 기사에 쓸 표기를 미리 넣어 두면 그 표기로 받아씁니다. 확실하지 않게 들린 곳은 그대로 두고 표시합니다 — 매끄럽게 지어내지 않습니다.
누가 무엇을 말했는지 나뉘어 나옵니다. 간담회처럼 여러 명이 오가는 자리에서 "이 발언이 누구 것인지"를 다시 들어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인용문·숫자·고유명사 중 불확실한 곳에 확인 필요 표시가 붙습니다. 기사에 그대로 옮기기 전에 어디를 다시 들어야 하는지 바로 보입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척 채우지 않는 것이 이 앱의 원칙입니다.
참석자 이름, 기관명, 이번에 나올 제품명을 녹음 전에 적어 두면 그 표기로 받아씁니다. 적어 넣은 표기가 그대로 기사에 쓸 표기가 됩니다. 반도체·정책·배터리 등 업계 용어 사전은 앱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마이크뿐 아니라 컴퓨터에서 나는 소리를 그대로 녹음합니다. 온라인 브리핑을 스피커에 대고 다시 녹음할 필요가 없습니다.
말하는 동안 대략의 자막이 지나갑니다. 지금 무슨 말이 오갔는지 놓쳤을 때 바로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정확한 스크립트는 녹음이 끝난 뒤에 따로 만들어집니다.
폰으로 녹음한 m4a, 받아 둔 mp3를 그대로 가져오면 됩니다. 원본 파일은 있던 자리에 그대로 둡니다.
가져오기 화면에서 처리 방식을 고릅니다. 차이를 있는 그대로 적어 둡니다 — 한쪽이 늘 낫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든 원본 녹음은 사장님 컴퓨터에 남습니다. 전사에 실패해도 원본을 지우지 않습니다.
.dmg를 열고 앱을 응용 프로그램으로 끌어다 놓습니다.macOS 14.2 이상, 애플 실리콘(M1 이상). 서명·공증된 앱이라 경고 없이 열립니다.
.exe를 실행합니다. 관리자 권한은 필요 없습니다.Windows 10/11 64비트.
확인 중…
소개로 이어지는 초대 기반이라 승인된 분만 쓰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100명까지 받습니다.
신청은 구글 로그인으로 받습니다. 여기서 로그인한 계정이 곧 앱에서 쓰실 계정이라, 신청한 계정과 앱 계정이 어긋나 못 쓰게 되는 일이 없습니다.
적어 주신 내용은 승인 판단에만 씁니다. 다른 신청자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확인한 뒤 승인해 드립니다. 승인되면 이 페이지에 다시 오셔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다운로드 버튼이 보입니다.
급하시면 소개해 주신 분을 통해 알려주세요.
인원이 한정돼 있어 그렇습니다. 소개해 주신 분을 통해 문의해 주세요.
앱에서도 지금 이 계정으로 로그인하셔야 합니다. 다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막힙니다.
다운로드 링크는 10분만 유효합니다. 만료되면 버튼을 다시 누르시면 됩니다. 파일이 커서 메일로는 보내지 못합니다.